주소 http://blog.naver.com/honestwin
'07 Europe 폴더를 보면 30여개의 여행기가 작성되어 있음.
Nikon D50으로 찍은 사진과 글들
여행 후기를 남기는 것이 그 당시에는 좀 손이가지만 나중을 위해서 참 좋다.
주간 동아에서 [펌]
책이나 옷가지, 생활용품 중 아직 새것 같지만 오랫동안 손이 가지 않았던 물건이 있다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기에 더없는 기회다.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가게’(www.beautifulstore.org)를 이용해보자. 매장을 직접 방문해 기증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이나 전화로 기증 신청을 하고 아름다운 가게에서 지정한 무료 택배사를 이용할 수도 있다.
YMCA, 주민자치센터, 지역복지관 등 지역의 다양한 조직과 단체가 참여하는 ‘녹색가게’(www.greenshop.or.kr)는 직접 물품을 손질해서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가져온 물품 평가금액의 60%를 카드에 적립해주는 혜택을 준다.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 기증기관 ‘햇살가득다락방’(www.nl.go.kr/sun)에서는 책을 기증받는다. 이곳에 기증된 책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거나 작은 도서관, 문고, 병영도서관 등에 보내진다. 일반 도서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청각 자료 등도 기증받으며 우편 또는 택배로 책을 보낼 경우 착불 신청이 가능하다.
이 밖에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www.booknanum.org)나 ‘작은 도서관 만드는 사람들’ (www.readersclub.or.kr) 같은 사회단체에서도 책을 기증받는다.
한편 재활용센터 ‘리사이클 시티’(www.rety.co.kr)는 가구나 가전제품처럼 부피가 크고 조금은 버리기 아까운 물건 처리에 좋다. 전국 12곳의 매장에서 침대, 러닝머신, 장롱 등 다양한 중고품을 사고팔 수 있다. 특히 이곳은 폐기처분비와 배송비를 무료로 해결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전화나 홈페이지로 중고품 판매를 신청하면 직원이 방문해 제품 상태에 따라 금액을 결정하고 수거한 뒤 바로 통장으로 입금해준다.
지자체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지역 재활용센터도 있다. 집 근처 재활용센터를 알고 싶다면 한국생활자원재활용협회(www.recycle.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마지막으로,벼룩시장에 물건을 내놓으면 단순히 버리는 일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도 겸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아름다운 재단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 나눔장터’(www.beautifulstore.org)가 있으며, 3월부터는 서울 광화문시민열린마당을 비롯해 10개 지역에서 ‘우리마을 벼룩시장’(www.happymarket.or.kr)이 열린다.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 ![]() 송승용 지음/웅진윙스 |
주식시장의 폭등세가 지속되고 있어 어디를 가나 주가지수에 관한 이야기 뿐이다. 흡사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적인 박탈감과 돈을 벌지 못했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니까 말이다. 주식시장의 상승세와 더불어 펀드,재태크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과거 시대에는 월급을 차곡 차곡 은행에 쌓아 저축을 하였지만 현재는 여성의 경제적 지위 상승, 늦은 출산, 고액의 사교육비, 정년 불안 등의 라이프 사이클이 바뀌었기 때문에 금융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들도 똑똑해져야 한다. 은행에 가면서 내 돈을 내지만 주눅이 들어 그냥 넘어가는 것을 꼼꼼히 물어보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습득하여 챙기는 등의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금융회사의 직원들 보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공부하면서 챙기는 것이이까 말이다. 금융관련 초급용 기본서로 읽기에는 아주 무난하다. 펀드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경제학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대출, 채권, 금리, 보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아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쉬운 책이다. |
욕망의 진화 - ![]() 데이비드 버스 지음, 전중환 옮김/사이언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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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진화 : The Evolution of Desire> 두 사람이 처음 함께 살 때 그들의 가슴은 불타오르고 정열은 치솟는다. 시간이 흐르고 난 뒤 그들은 여전히 서로 사랑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사랑한다. 서로 따뜻하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랑으로. - 마조리 쇼스택, [니사 : 쿵 족 여성의 삶과 이야기 책 표지에는 사랑, 연예, 섹스, 결혼 그리고 남녀의 엇갈린 욕망에 담긴 진실이라는 글이 씌여져 있다. 일평생 동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이리라. 다소 코믹하게 그려져 있는 남자와 그 옆에 있는 여자의 표정은 다정하다기 보다는 무심하게 정면만을 응시하고 있다. 책표지는 각자가 원하는 욕망이 다르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일까? 얼마 전 회사 동료 남자 1명, 여자 1명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이서 저녁을 먹다가 '결혼, 연애, 남녀는 왜 다른 생각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어쩌다가 대화의 주제가 그렇게 흘러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는 남자와 여자가 모두 있었으니 시각이 대비되는 것을 말할 것도 없었다. 그 당시 난 이책을 중반 정도 쯤 읽고 있을 때여서인지 그 두명 사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이 책에서 내가 읽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이야기 했었다. 간결하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니 그들도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다. 생물학적인 차이로 인해 남자와 여자의 머리는 애초부터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진화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는 나의 이야기를 듣고나자 그들은 그런 이유가 현재의 동상이몽에 깔린 근저에 있을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고대 시대부터 남자는 수렵, 채집을 담당해야 했고 힘이 세고 머리가 명석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자원'을 획득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여성의 역할은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돌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굶어 죽지 않아야 하고 또 아이를 키워야하기 때문에 여성에게 필요했던 것은 더 많은 자원(음식)이었다. 즉 더 많은 자원이 필요했다. 그것은 생존과 달려있는 문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수렵, 채집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는 남자들을 선호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 심리 기제가 진화하여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도 여성들은 남성의 경제력, 능력있음, 사회적 지위에 큰 가중치를 부여한다. 남성의 사회적 지위는 그가 아내와 자식에게 얼마나 투자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강력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이에 반하여 남성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자손을 번성시키고자 하는 욕망이 내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과 달리 여성의 가임 가능성에 대해 눈으로 판별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일수록 가임 능력이 높기 때문에 남성들은 젊은 여성을 선호한다. 젊음을 판별하는 요소로 붉은 입술, 윤기나는 머리결, 붉게 상기된 볼, 맑은 눈, 탄력있는 근육 등이 그런 것을 나타낸나고 생각했다. 그러한 기제가 발전을 하였기 때문에 지금도 남성은 젊고 예쁜 여성들을 선호한다. 그러나 외모는 단기적인 맥락(One night Stand) 등에서는 대단히 효과적이지만, 서로 오래 헌신하는 장기적인 맥락에서는 그냥 적당히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대신 신뢰성이나 타인을 즐겁게 해주는 성향등을 점점 더 중시한다. 이러한 자질은 결혼 생활의 성공과 자녀에 대한 투자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진화 심리학은 서로 다른 욕망의 기제가 상충하기 때문에 그것이 마찰을 일으켜 굳을 살을 내야 한다는 결론을 내지 않는다. 그렇게 다르기 때문에 굳은 살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조율하고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남녀의 진화된 욕망의 근원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소설이나 막연한 심리 분석을 하는 책이 아니라 연구 조사에 근거해서 수치를 제시하며 그 논증을 펼쳐나가는 보고서 형식이어서 읽는 내내 더 즐거웠던 것 같다. 588페이지의 다소 많은 분량이었지만 그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던 것 같다. 그리고 남녀 간의 관계에 대해 그 차이를 근본적으로 알고 싶은 당신이라면 한번 읽어 보시길... 서로의 진화된 욕망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남녀의 화합을 이루는 열쇠이다. 여성의 행복은 남성이 충분한 경제적 자원을 가져오고 친절, 애정, 그리고 헌신을 보여줄 때 증대된다. 남성의 행복은 여성이 자기보다 신체적으로 더 매력적이고 친절, 애정, 그리고 헌신을 보여줄 때 증대된다. p 427 |
영국여행을 하기 전부터 이번 여행에서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것으로 TEA를 꼽았다. 커피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예전부터 TEA에 관심이 많았다.
영국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찾았던 곳이 Whittard였다. Harrod이나 Fortnum&Mason도 가보려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여러번 방문했던 Whittard는 1886년에 세워진 회사로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고, 현재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회사이다. 이외에도 유명한 TEA 회사로 Fortnum&mason, Harrod 등이 있다.
Whittard에 가서 인스턴트 차로 명성을 날리는 DreamTime, Christmas Hotchocolate 그리고 Earl Grey, Afternoon, Orange Pekoc 티백을 샀다. 나오다가 눈앞에 밟히는 차가 있어 1886 Blended를 하나 더 샀다.
그리고 마지막 날 점심 먹을 돈으로 고민 고민을 하다가 다시 Whittard의 매장으로 가서 마지막 주머니를 탈탈 털어 Afternoon Earl Grey 잎차를 사고 말았다. (DreamTime, Christmas Hotchocolate는 회사 사람들의 선물이었다. - 악습)
주머니 사정만 허락이 되었으면 그 유명한 위타트의 3berry도 샀을텐데 영국의 파운드 값이 너무 비쌌다. 그나마 영국의 물가치고는 차값이 저렴한 편이었다.
출국하기 전 시간이 없어 둘러보지 못한 Harrod의 그 유명한 No 14. English Breakfast 가 눈앞에 아른거렸는데 면세점에서 Harrod을 발견했다. 파운드화가 없어 가지고 있던 Euro를 환전해서 Harrod의 No 14. 번(loose leaf)을 샀다. No. 14번과 쌍벽을 이루는 No. 49 Blend를 찾아보려 했으나 없었다. 사실 14번 보다 그 회사 만의 노하우가 담긴 Bledn 49번이 더 간절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꿩 대신 닭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Earl Grey No. 42 티백을 샀다.
회사마다 Blend 에 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일급비밀이다. Blend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다양한 차 종류를 어떤 비율로 섞었는지) 맛과 품질의 차이가 달라진다.
집에 돌아와 보기만해도 흐뭇한 Tea들 중 Whittard의 Afternoon Earl Grey 그리고 Norkdake 티팟과 차잔을 꺼내 차주전자와 차찬을 예열하고 적당 분량의 loose leaf를 넣은 후 정성스럽게 따라마시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다. Earl Grey 보다 Afternoon Earl Grey의 향이 더 좋은 것 같다.
커피잔과 홍차잔은 어떻게 구분하나?
커피는 색이 거무스름한 데 비해 홍차는 색이 맑고 아름답다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가 쉽다.
홍차잔은 홍차의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컵의 모양이 얕고 평평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커피잔은 커피가 식지 않도록 입구가 좁고 조금 높은 것이 바로 그 차이
또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실 떄 쓰는 테미타스 컵은 장식과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컵이다. 안쪽에 화려한 금박 문양이나 정교한 그림무늬 장식이 있으므로 커피를 담은 채 서비스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며 빈잔 그대로 내와 조금 지난 뒤 커피를 따르는 것이 좋다.
또한 포트도 홍자 포트는 밑이 둥글게 생겼고 커피 포트는 길죽하게 생겼다. 홍차잔과 커피의 모양새가 다른 이유는 홍차는 동양에서 태어났고, 커피는 중동지방에서 탄생된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릇의 디자인은 인도지방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데 동쪽의 그릇은 물레를 돌리는 데서 시작되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동쪽에서 전해진 홍차잔은 둥근 밥공기 형태를 하고 있고 중동지역에서 그대로 유럽으로 전해진 커피잔은 타일을 둥글려 가닥을 붙인 실린더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한다.
1. 같은 도시 내이긴 한데 도보로 가능한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야하는지
2. 그 도시의 주요 볼거리들은 대충 알겠는데 지리상 어느 곳과 어느 곳이 붙어 있는지
3. 지도를 찾아도 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고민
인터넷 검색 신공을 발휘하여 [엘라의 가이드 맵]을 찾았다.
유용
1. 지도위에 캐리커쳐식으로 주요 관광지를 표시해 두었다.
2. 추천 루트를 클릭하면 이동 경로 및 소요시간(예 도보 6분)이 표기되어 있다.
주소 http://www.guidemap.net/
지도를 보면서 여행을 준비하니 그 도시의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진다.
역시 지도가 최고다.
숙소 예약 Tip
1. 숙박해야 하는 도시를 정한다.
2. 인터넷 배낭여핵 관련 까페의 <숙소 리뷰>를 검색한다.
http://cafe.naver.com/firenze 네이버 유랑을 주로 이용함
- 많이 언급되는 곳이 있음
3. 대상이 정해지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분위기 및 최신 rate(요금)등의 정보를 얻는다.
4. 외국계 유스호스텔의 경우
- 인터넷 상으로 예약 : 신용카드 결재시 숙박비의 10% 정도를 결재해야 함
- 이메일로 예약 : 관련 예약 시스템이 없다거나 전화로 예약을 받는 경우
간단히 숙박일, 인원수, 원하는 숙소 형태(도미토리, 싱글룸 등..), 몇가지 질문을
이메일로 보내면 대부분 답장이 온다.
* 주의 : 외국에서 오는 메일이어서 spam 메일통으로 갈 수 있으니 답장 안온다고 하지 말 것
spam mail통 늘 확인! (답장 안온다고 고민했었음)
5. 한국 민박의 경우
- 관련 홈페이지 또는 까페에 예약글 남기고 은행 계좌로 입금(한국계 은행이므로 수수료 걱정x)
6. 호스텔 숙박
- 혹시 모르므로 그간 주고 받았던 예약 내역이 담긴 메일 또는 예약 번호가 담긴 문서를 출력해서 가지고 감
결론
외국계 호텔이나 호스텔에 예약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간단한 실력의 영어&신용카드만 있으면 ok!
2. 유레일 : 4개국 6일권 select saver 1등석
2-1 구간열차 예약 :
- 스위스 Interaken-> 이탈리아 Roma,
- 이탈리아 Venezia-> 프랑스 Paris
3. 항공권 : 아시아나 직항
- In Frankfurt, Out London : Heathrow
| 구 분 | 경 비 | 비 고 |
| 비행기 | 1,203,900 | - TAX 포함 - 아시아나 직항 (독일 In, 런던 Out) - 만30세 미만 배낭여행 특가요금 |
| 유레일 | 396,000 | - 4개국 6일 1등석 Saver 요금 - 사은품 : 바티칸 1일 투어 포함 |
| 야간 및 구간 열차 예약비 | 172,100 | |
| Euro Star | 79,000 | - 프랑스->런던 (편도) |
| 계 | 1,851,000 |
* 유레일 구입 tip
- 유레일은 공식 요금이다. 어디에서 사나 정찰제이나 여행사 별로 할인율이 다르다.
- 여행사의 공동구매를 이용하는게 가장 싸다.
- 인터넷에서 유레일로 유명한 모 항공사에서 예약
(궁금하면 덧글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지요.)
- 여행 동행자가 있다면 Saver Pass를 구매하면 더 저렴하다. (2명 이상일 경우)
* 유로스타 구입 Tip
-유로스타는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출발해도 좌석가격이 다르다.
-싼 좌석과 비싼 좌석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빨리 예매할수록 저렴한 티켓을 구할 수 있다.
MP3가 지원 되는 폰이지만 6개월 동안 한번도 시도를 해보지는 않았다가
정말 좋은 곡이 있는데 아무리 mp3를 찾아도 공짜로는 찾을 수 없었다.
생각하다가 결국 Melon 에 가입해서 찾는 방법을 생각했다.
(회원 가입하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멜론도 그렇고 MP3 폰 Sync 시키는 것 왜 이렇게 복잡한지 모르겠다.
프로그래머들은 User Friendly 입장에서 해야한다. 복잡하게만 만들지 말고...
단순한 공대생(?)들의 머리 속은 참 복잡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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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사용기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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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torola 사이트에 들어가서 PC Sync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2. 그후 Motorola 사이트에서 USB drive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PC Sync를 먼저 설치해야 하는데 usb drive 먼저 설치하니 될리가 없어 한참 헤맸다.
이 순서 아주 중요하다.
3. 인터넷에서 멜론 사이트에 들어간다. (회원가입하고 핸드폰 인증절차 걸쳐야 한다.)
멜론 player 를 다운받는다. 멜론 왜 이렇게 복잡한지 모르겠다.
우선 원하는 곡을 검색하고 down 버튼을 누른 뒤 결재를 한다. (ok cashbag으로 결재: 한곡에 500원)
4. 멜론에서 왼쪽 하단에 있는 [마이 앨범]을 누르면 다운 받은 곡이 저장되어 있는것이 보인다.
5. 다운 받은 곡에 v 표시를 하고 왼쪽 하단에 mp3 폰 버튼을 클릭하면 mp3 폰으로 다운로드된다.
6. 다운받은 곡을 어떻게 핸드폰에서 들을 수 있을까?
아무리 music 메뉴를 선택해도 안보여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고객지원센터에 전화해서 물었다.
1) Sk 서비스->4번 music(ok 누르면 인터넷 바로 접속되기 때문에 누르면 안된다.) -> 오른쪽 버튼을 눌러주면 2. 마이앨범이 나온다. [뮤직홈 인터넷 접속을 1번으로 넣고 잘 사용하지 않는 우측 버튼을 눌러야만 재생 메뉴로 들어가니 이런 상술! 그것을 어떻게 아냔 말이다.나처럼 잘못 눌러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접속한 사람들 꽤 있을 듯...] 3. play 버튼을 누르면 비로소 재생이 된다.
7. PC에 있는 MP3 화일 내 폰으로 전송하기
(이것은 돈이 안든다.)
PC에 있는 MP3 화일을 Melona 왼쪽 상단에 있는 메뉴 불러오기->DCF 컨버팅으로 내 컴퓨터에서 불러온다. 그런다음 DCF 화일로 전환하면 마이앨범에 저장이 된다. -> 저장된 화일을 아까와 같은 방식으로 MP3폰으로 전송을 하면 된다.
시중에서 대중적인 MP3는 손쉽게 무료로 구할수 있으니 멜론을 통해 DCF 로 변환하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은 핸드폰에 mp3 화일 전송하고 재생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아쉬운 점
1. 외장 메모리가 지원이 안되 70M 정도 밖에 여유 공간이 없어 약 20곡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2. 음악을 듣는 동안에는 멀티태스킹이 일부만 지원된다.
(예) 문자 보내기 받기만 가능하고 다른 메뉴등은 사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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