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1 18:11
[TEA]
퍼온 글
커피잔과 홍차잔은 어떻게 구분하나?
커피는 색이 거무스름한 데 비해 홍차는 색이 맑고 아름답다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가 쉽다.
홍차잔은 홍차의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컵의 모양이 얕고 평평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커피잔은 커피가 식지 않도록 입구가 좁고 조금 높은 것이 바로 그 차이
또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실 떄 쓰는 테미타스 컵은 장식과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컵이다. 안쪽에 화려한 금박 문양이나 정교한 그림무늬 장식이 있으므로 커피를 담은 채 서비스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며 빈잔 그대로 내와 조금 지난 뒤 커피를 따르는 것이 좋다.
또한 포트도 홍자 포트는 밑이 둥글게 생겼고 커피 포트는 길죽하게 생겼다. 홍차잔과 커피의 모양새가 다른 이유는 홍차는 동양에서 태어났고, 커피는 중동지방에서 탄생된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릇의 디자인은 인도지방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데 동쪽의 그릇은 물레를 돌리는 데서 시작되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동쪽에서 전해진 홍차잔은 둥근 밥공기 형태를 하고 있고 중동지역에서 그대로 유럽으로 전해진 커피잔은 타일을 둥글려 가닥을 붙인 실린더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한다.
커피잔과 홍차잔은 어떻게 구분하나?
커피는 색이 거무스름한 데 비해 홍차는 색이 맑고 아름답다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가 쉽다.
홍차잔은 홍차의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컵의 모양이 얕고 평평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커피잔은 커피가 식지 않도록 입구가 좁고 조금 높은 것이 바로 그 차이
또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실 떄 쓰는 테미타스 컵은 장식과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컵이다. 안쪽에 화려한 금박 문양이나 정교한 그림무늬 장식이 있으므로 커피를 담은 채 서비스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며 빈잔 그대로 내와 조금 지난 뒤 커피를 따르는 것이 좋다.
또한 포트도 홍자 포트는 밑이 둥글게 생겼고 커피 포트는 길죽하게 생겼다. 홍차잔과 커피의 모양새가 다른 이유는 홍차는 동양에서 태어났고, 커피는 중동지방에서 탄생된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릇의 디자인은 인도지방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데 동쪽의 그릇은 물레를 돌리는 데서 시작되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동쪽에서 전해진 홍차잔은 둥근 밥공기 형태를 하고 있고 중동지역에서 그대로 유럽으로 전해진 커피잔은 타일을 둥글려 가닥을 붙인 실린더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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